작업중지권은 근로자가 작업 중 위험이나 불편함을 느끼면 즉시 신고하고 개선하는 활동으로 2021년 3월부터 전 현장에 본격 도입하여 2025년 6월 기준 580,172건을 기록하였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근로자가 작업중지권을 제대로 행사할 수 있도록 전용 어플리케이션(S-TBM)을 개발하여 신속성과 편리성을 제고하였습니다. 또한, 신고된 위험사항은 즉시 작업중지 후 2시간 이내에 확인 및 조치하고 이를 신고자에게 피드백하며 근로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협력사에는 작업중지권에 따른 불이익금지 및 손실보전조항을 계약서에 명문화하여 상호신뢰를 제고하고, 근로자에게는 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사고예방 참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작업중지권이 작업을 무조건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소통과 참여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업중지권 시행 배경
작업중지권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한 원칙
근로자가 주도하는 위험 정보 공유의 선순환 체계 구축
작업중지권 현황 (25년 6월 기준)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작업중지권이 작업을 무조건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소통과 참여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현장에서는 당사 직원과 근로자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자발적 위험소통을 통해 동료의 안전도 챙겨주는 문화를 조성합니다. 관찰-인정-질문-경청으로 이어지는 1:1 멘토링 활동의 핵심이며 당사의 안전문화(S-CARE) 구축의 시발점입니다.
멘토(직원)와 멘티(협력사 / 근로자)가 만나 관계형성, 위험발굴, VOC 청취를 통해 위험을 소통하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