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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설산업 사고 사망만인율은 OECD 주요 10개국 평균의 2.0배

우리보다 먼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선진국들도 건설업의 사망 만인율은 동일 국가 평균과 비교 시 2 ~ 6배 수준으로, 이는 건설업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우에도 2023년 기준 건설산업 사고 사망만인율은 1.59‱ 로, 전 산업 대비 약 4배, OECD 주요 10개국 평균인 0.78‱보다 2.04배 높은 수준입니다.

OECD 주요 10개국 건설업 사망 만인율('23년 기준) 건설업/全산업 기준, 영국 0.24/0.04, 독일 0.29/0.07, 호주 0.34/0.14, 일본 0.68/0.13, 스페인 0.72/0.17, 이탈리아 0.92/0.2, 미국 0.96/0.37, 프랑스 0.97/0.35, 캐나다 1.08/0.5, 대한민국 1.59/0.39 *출처 : CERIK 건설동향 Briefing 2025

사고 발생을 저감하기 위한 노력이 필수

우리의 건설업 사망만인율을 들여다 보면, 全 산업대비 4배 높으며, 이는 OECD 주요 10대 국가 중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수치이기도 합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안전이 경영의 제 1 원칙’이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당사의 사망만인율을 0.12‱ 수준으로 낮추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한국 건설업 만인율 1.57‱) 그러나 우리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투자와 노력을 통해 사고를 근절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건설업 사망 만인율
구분 건설업 평균 10대 건설사 평균 삼성물산
'24년 1.57 0.69 0.12

사고 예방을 위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의지

사고 예방을 위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임직원, 건설 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여 SAFETY FIRST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안전보건방침

삼성물산은 고객, 임직원, 종사자 등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가치이자 행동의 기본원칙으로 실천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여 SAFETY FIRST 문화를 선도한다. 안전보건은 양보할 수 없는 절대가치임을 인식하고 아래사항을 반드시 실천한다.

  • 01

    경영진은 안전보건 경영의지를 지속적으로
    표명하고 이의 실천에 솔선수범 한다.
  • 02

    안전보건 가치와 목표를 종사자까지 공유하고
    청취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한다.
  • 03

    안전한 시공 방법을 선정하고 작업전 위험요소는
    철저히 확인하여 해결한다.
  • 04

    전 구성원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한다.
  • 05

    협력회사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 제고를
    지원하여 동반성장을 달성한다.
  • 06

    안전이 모두의 일상에서 실천되고,
    서로 참여와 실천을 독려하는 문화를 조성한다.

본 안전보건 방침을 근간으로 모든 임직원과 협력회사는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적극적인 투자와 실천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보장한다.

삼성물산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안병철 삼성물산 최고안전보건책임자 안병철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