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육성을 위한 체계 - 안전인정제
협력사 주도의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21년도부터 안전인정제도를 도입, 체계적인 컨설팅과 개선기회 부여, 평가를 통해 ‘안전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입 배경
운영 절차
협력사 역량 향상 지원
협력사의 안전활동 정착을 위해 비용과 인력, 교육을 포함한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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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협력사 안전관리비 先 지급
공사초기 협력사의 원활한
안전투자비용 확보를 위해
협력사 산업안전보건관리비
100% 선지급
2024년 기준
299개 협력사, 287억 선지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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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협력사 관리자 교육
협력사 대표이사 및 경영진,
현장소장 및 교육 희망자 대상
온라인 활용하여 안전 최우선
문화 공유, 안전보건활동 교육 등
2024년 기준
790개사, 4,467명 교육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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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안전담당자 인건비 지원
2014년 이후 협력사 자체
안전담당자 기준을 신설, 법적 선임
의무가 없는 영세한 협력사도
안전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인건비 지원
2024 년 기준
안전담당자 289 명 배치 161 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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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협력사 채용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청년 구직자 대상 건설업종 취업에
필요한 공통 역량인 안전교육 훈련
실시, 협력사와의 채용 연계를 통한
동반성장(2018년~)
’18~25 년 기준
551 명 교육 수료 300 명 채용 완료